상단여백
HOME 연예
김성민 마약혐의??, 네티즌들 “명탐정 이경규”^^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 새삼스럽게 화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04 00:00
  • 댓글 0
▲ 배우 김성민 필로폰 투여 혐의로 긴급 구속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4일 오후 SBS TV '8시 뉴스'에서 배우 김성민이 마약으로 분류된 필로폰 투여 혐의로 긴급 구속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역삼동 자택에서 검찰에 체포됐다. 그는 최근까지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를 갖고 있다고보도했다.

김 씨는 해외에서 필로폰을 구입해 직접 밀반입했다고 진술,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으며, 김씨의 소속사 측은 "저도 아직 정확한 사안을 잘 모른다. 알아보는 상태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정확한 구입 경로와 공범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으며, 지난 1995년 극단 성좌 19기로 데뷔한 김성민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으로 과거 방송에서 이경규가 한 발언이 새삼스럽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이경규는 검진을 받기 에 앞서 “김성민은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는 발언이 다시 되짚어 보게 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명탐정 이경규” “건강검진 때는 마약 같은 거 안 걸리나?” “매주 ‘남격’ 보는 나로서는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