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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충무로에서 ] 탤런트 서현기가(31)는 국제통역사인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서현기와 절친인 박경림이 사회를 맡아 두 사람을 축복해 주었다.
서현기 결혼식은 이들 커플이 아는 교회 목사의 주례,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치러졌다. 서현기 커플은 200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오랫동안 알고 지내오다 3년 전 연인으로 발전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한편 서현기는 KBS 드라마 '학교'에서 싸움을 잘하는 일명 '짱' 역할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선희 진희' '남자의 향기' '경성스캔들'에서 주로 카리스마 있는 악연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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