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주시, 황리단길 불법쓰레기투기 현장 방치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01.12 08:4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황남동에 유명한 황리단길에 불법쓰레기 투기현장이 많아 관광객및 시민들의 인상을 찌뿌리게하고 있어도 경주시에서는 방치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17년도 SNS 통해 유명해진 황리단길에 경주시 청소년 봉사단(단장 김연희)회원들이 앞장써서 불법 쓰레기 투기현장을 추운날씨에 11일날 찾아가서 환경정화작업을 했다.

특히 유명커피메이크의 일회용 겁이 제일많았고, 검은봉지속에 쓰레기, 생활쓰레기등 산더미처럼있어도 방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주시에서 황리단길 개발위하여 주차장, 쓰레기, 화장실문제등 준비성없이 개발되어 발생하는 문제로 보인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