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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네티즌들~얼굴공개하라, "여성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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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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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1일 '11월 30일 신도림 성추행 동영상'이 유포 파문이 일고 있다.

동영상에는 밤 늦은 시간 신도림행 지하철2호선에서 만취한 여성을 성추행하는 남성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누리꾼들이 들끓고 있다. 이에 경찰은 성추행한 남성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 만취여성 성추행 동영상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

만취여성 성추행의 유포된 동영상에는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짧은 치마를 입고 술에 취해 잠을 자는 한 여성 옆에 앉아 다리를 더듬기 시작했다.

이어 40대 성추행 남성은 만취되어 잠든 여성이 성추행 사실을 모르고 있는 듯 하자 더욱 대담한 행동을 보였다. 충격적인 모습까지 보인 이 40대 남성은 약 10여 분 동안 여성을 성추행 후 슬그머니 지하철에서 내렸다.

한편 네티즌들은 "40대 남성이 만취 여성 성추행의 다리를 노골적으로 만지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얼굴을 공개 하라.는 등의 분노를 표했다.




[사진. 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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