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윤계상 1박2일@, '해피선데이-1박2일'의 제6의 멤버 영화 촬영 때문 '합류 거절'...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2.02 00:00
  • 댓글 0
▲ ©시사코리아저널편집국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1박2일' 새 멤버로 윤계상의 입성이 불발됐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제6의 멤버를 두고 관심사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1일 거론되며 화제를 모은 배우 윤계상이 관련해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의 소속사는 "합류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으며, 1박2일 제작진 측에도 정중히 거절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으며 거절 이유는 영화 촬영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국민적 인기 프로그램에 중간에 투입된다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