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불법.무허가 간판 대대적으로 정비오는 7일까지 75개소 대상으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6.11 00:00
  • 댓글 0
마산시는 관내 빈 점포의 간판을 철거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사고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불법·무허가 간판정비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마산시는 주요상업지 등의 상가건물이 경기침체로 인해 빈 점포가 증가하고 있으나 간판을 그대로 방치하여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사고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을 저해시키기고 있어 한국옥외광고협회 경남도지부 마산시지회에 위탁하여 오는 17일까지 정비하고 있다.

이번 정비 대상은 빈 점포, 불법 무허가 간판 75개소에 대해 정비를 하고 있다. 이번 간판 일제정비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옥외광고협회를 활용한 사업추진으로 일자리 확대 및 예산절감 효과와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