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조성모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품절남이 된 조성모(33)가 신부 구민지(30)와 관련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신부의 과거에 대한 루머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내가 소중히 지키고 아껴야 할 사람이다. 다 잘 살라고 해 주시는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살겠다. 축하해 달라"고 전했다.
| ▲조성모-구민지 비공개로 결혼식장.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웨딩홀. | |
이날 조성모는 예비신부를 위해 직접 작사한 노래 '온리 유(Only You)'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조성모-구민지 두사람은 2007년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신부 구민지는 배우 출신으로 광고모델로 활동했었다.
| ▲조성모 아내루머 결혼식전 기사회견에 대해 해명. 조성모 웨딩사진 | |
[사진출처사진.신라호텔영빈관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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