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인민루니'정대세, 2경기 연속골 작렬 시즌 7호골로 득점 공동 2위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27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인민 루니' 정대세가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훔 루르스타디움에서 치른 2010-2011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14라운드 SC파더보른과 홈경기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13분 헤딩 선제골을 터뜨려 2경기 연속골을 쏘아 시즌 7호 골이다.

정대세는 지난 20일 FC잉골슈타트와 13라운드 경기(1-4 패)에서 골문 앞 왼발슛으로 시즌 6호골을 뽑은 데 이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이날 시즌 7호골로 2부리그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보훔은 정대세의 선제골에 이어 두 골을 더 보태 파더보른을 3-0으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2부리그 하위권에 처져 있던 보훔은 이날 승리로 6승1무7패(승점 19)가 돼 9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대세는 일본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뛰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치르고 나서 지난 7월 보훔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