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연평도 북방 북한 개머리지역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포성이 26일 오후 3시3분께 들렸으나 우리측 지역으로 떨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군 당국이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 내륙 개머리지역에서 6차례에 걸쳐 모두 20여발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히며, 평소에도 내륙지역에서 포성이 들린다"며 "북한군이 자체 훈련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