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마산시축구연합회(회장 강경규)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27개팀 1천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10일 오후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황철곤 시장, 노판식 시의장, 김태일 도의회의장, 시의원, 단위조기회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 선수단 입장, 대회사, 치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을 하고 전년도 장년부 우승팀인 구암1동 조기회, 청년부 호계리 디딤돌 조기회 우승기를 반환했다.
이번 축구대회는 청년부, 장년부로 나누어 소속 조기회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열띤 경기가 펼쳐질 것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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