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이희원 청와대 안보특보에 대한 '모의 청문회'를 열어 국무위원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을 갖췄는지 여부를 집중 검증하는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특보는 군 생활 대부분을 야전 부대에서 잔뼈가 굵은 대표적인 야전통 으로 천안함 사태 직후인 지난 5월 초 신설된 안보특보에 임명됐으며 1971년 육사 27기로 임관한 후 51사단장과 수도군단장,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거쳐 2006년 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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