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에서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한 주민은 "오늘 동네 지인이 모텔 확인을 부탁했는데, 잠그고 나온 문은 열려 있었으며, 중요한 물건들이 없어진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주민도 "오늘 연평도로 들어간 지인에게 확인한 결과 피난 나올때와는 다른 상황"이었다면서 "물건 등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 걱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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