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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로봇 휴고가 성화봉송대전 성화봉송 이제는 세종으로!
  • 이희내 기자
  • 승인 2017.12.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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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희내 기자] 대전에서 지난 9일, 10일, 그리고 마지막 성화 봉송일인 1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11일에는 103명의 주자가 보라매공원부터 한빛탑광장까지 41㎞ 구간을 달리는 구간으로 설정되었는데, 이날 성화는 오전 10시 20분 보라매공원을 출발해 정부대전청사와 선사유적지, 갑천대교 월드컵경기장, 충남대 등을 지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후 4시 40분엔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성화가 봉송되었은며, 카이스트 교내 구간에서는 '로봇 휴고가 직접 성화 봉송'을 진행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DRC 휴보는 2015년 미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최 세계재난로봇경진대회서 우승한 인간형 로봇이기도 하다. 차세대 탑승형 로봇 'FX-2'에 올라탄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우승팀 대표 이정재군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성화는 오후 5시 30분  1993년 대한민국 최초 과학 세계 엑스포가 열렸던 한빛탑광장에 도착했으며,  오후 5시부터 축하 공연과 대전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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