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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창원 의창구 330억원 국고예산 확보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7.12.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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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사진. 창원 의창구, 국토교통위)는 2018년 창원시 의창구 국고예산 3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의원은 우선 주남 새드리길 생태탐방로 조성(2억),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32억 증액), 칠북-북면 국지도 60호선(30억 증액)의 경우는, 해당 상임위와 예결특위 예산심의 과정을 통해, 기존 정부예산안에 보다 증액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중 주남 새드리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정부안에 미반영 된 것을 신규 증액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개발사의 자금경색이 해소되어 개발에 급물살을 탄 동전일반산업단지도 이번 증액된 예산으로 진입도로가 확장되면 기존보다 더욱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팔용동 종합버스터미널, 홈플러스 등 창원대로 주변상가 밀집지역의 상습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우수저류시설 설치에도 내년에 67억이 투입, 사업이 마무리돼 해당 지역의 침수걱정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지지부진했던 국지도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박완수 의원은 당초 정부의 SOC예산삭감 분위기 속에서도, 내년도 국지도 30호선에 20억원, 국지도 60호선에 80억원 등 총 100억원을 확보해,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저력을 보여주었다.

박완수 의원은 “그간 지지부진했던 국지도 30호선, 60호선과 더불어 주남새드리길 생태탐방로 조성, 동전일반산단 진입도로 확장공사에서 당초보다 증액할 수 있어 다행스럽고, 무엇보다 매년 여름 침수걱정을 해온 필용동 인근 주민의 숙원인 우수저류시설을 내년에는 완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어렵사리 확보한 국고예산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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