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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교육사령부, 병사의 날 맞아 열린콘서트가수 조정민 · 애플비 · 캐시코마, 3인조 트로트 가수 삼순이 초청 가수로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7.1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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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공군교육사령부는 병사의 날을 맞아 진주시가 후원하고 서경방송이 주관하는 제3회 열정과 젊음의 열린콘서트를 지난 5일 오후 7시 금산 공군교육사령부 강당에서 성황리에 가졌다.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공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장기자랑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열정과 젊음의 열린콘서트’는 공군교육사령부 강당을 가득 채운 1,000여명의 장병들의 열띤 호응으로 내내 뜨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병 13명의 모듬북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이번 공연은 가수 조정민, 신인 아이돌 애플비와 캐시코마, 3인조 트로트 가수 삼순이가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양정희 서경방송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병사들의 인터뷰를 진행, 장병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군교육사령관 최현국 중장은 “공군교육사령부가 진주시로 이전된 지 30년이 다된 시점에서 오늘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진주시와 공군교육사령부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창희 진주시장은“조국 영공 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장병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며 오늘 하루 고단했던 훈련을 마무리 하는 이 무대를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며 장병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열정과 젊음의 열린콘서트’는 공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매년 기획되는 찾아가는 문화 공연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한편, 이날 최현국 공군교육사령관은 그간 지역사회에서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다며 이창희 시장과  윤철지 서경방송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정현 기자  s6886@nq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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