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에 이송된 해병대 군인 중상자 들은 3명씩 나눠 태운 헬기 2대가 사건발생 6시간 만에 수도병원에 도착해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해병대 병사들과 '근조'기를 실은 해병대사령부 버스가 병원에 도착하고 있어 폭격으로 사망한 해병대 병사의 장례절차 준비과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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