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철 부시장은 위촉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계획의 기본방향 및 목표 교통약자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이동 지원센터의 설치, 운영 서비스평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회의진행은 저상버스 및 특별교통수단 구입건, 특별교통수단 위탁업체 선정 관련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향후 특별교통수단 위탁업체 이용요금 결정, 차량명칭 및 도안자문 등과 이동지원센터 근무요원 채용, 특별교통수단 발대식 등 사업에 대한 자문 및 토론을 가졌다.
마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동편의 활성화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산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라 올해는 20대를 운행하고,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15대씩 도입해 총 50대를 운영하여 교통편의에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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