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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격연맹,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준비상황 점검12월 1일까지 7일간 창원 방문...대회 준비상황 및 경기전반에 대한 협의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7.11.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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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이달곤)는 국제사격연맹(ISSF) 프란츠 슈라이버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지난 3월 방문에 이어 기술대표단 6명이 대회 준비상황 등 점검을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7일간 창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기술대표단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대회의 필수시설인 창원국제사격장 등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경기일정, 숙박, 수송 등 대회 준비상황 및 경기전반에 대한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공동위원장인 안상수 시장과 면담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창원축구센터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국제심판 강습회를 가진다.
국제심판 강습회는 라이플과 산탄총 과정으로 창원축구센터에서 국내심판(46명)을 대상으로 경기규정, 장비검사, 필기시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자격을 취득한 인력은 본 대회뿐만 아니라 내년에 개최되는 ‘2018 창원 국제사격월드컵대회’ 등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사격경기 대회에서 심판을 맡게 된다.

대회 관계자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본 대회에 많은 국가가 참가하여 창원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내년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15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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