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창원남중 · 남고 골프부 선수 22명으로 창단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 창단지원금 전달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11.28 11:20
  • 댓글 0
창원남중·남고 골프부 창단식이 열린 가운데 선수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은 27일 오후 5시 창원남고 강당에서 열린 창원남중·남고 골프부 창단식을 찾아 창단 지원금 전달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김민태 이사장, 창원남중학교 심상백 교장, 창원남고등학교 박판주 교장, 박준 도의원, 한영애 도의원, 경남골프협회 양희태 회장, 창원시골프협회 최진한 회장, 창원남중 이양재 동문회장, 창원남고 남인회 동문회장 등 50여명 내빈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은 “오늘 창단 지원금이 앞으로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해 창원시의 위상을 높여주기를 바란다"며 "창원시체육회도 학교체육진흥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남중 골프부는 선수 9명으로 조용대 감독, 창원남고 골프부는 선수 13명 김광석 감독으로 구성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오른쪽 두번째)이 27일 창원남중·남고 골프부 창단 지원금 전달하고 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