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담배는 멀리~칫솔은 가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캠페인은 어시장 상인,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이 구강에 미치는 치명적인 손상을 홍보했다.
이날 치과의사협회, 대우백화점, 마산대 치과위생과, 경남대 절주동아리의 협조를 받아 패널 및 배너 전시, 구강 및 금연상담, 구강검사 및 구취측정 등의 내용으로 흡연으로 인한 구강질환의 심각성을 알려 금연유도 및 구강건강을 예방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또 마산시치과의사회(회장 김세훈)와 보건소는 9일 치아의 날 행사 일환으로 관내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무료 진료를 내년 3월31일까 실시한다.
관내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아동은 무료진료권으로 주소지 치과의원에서 구강검진, 치과진료, 보철전액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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