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의 보도에 의하면 김씨는 "1,2차 검찰 조사에서는 최 의원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부인했지만 더 이상 양심을 속일 수가 없어 사실을 말하고 죄값을 치르겠다"며 입을 열었다.
또 김씨는 "무진스님의 인맥을 이용해 회사의 힘든 사항을 해결하고 싶었던게 솔직한 심정이었다"며 "2005년 3월부터 12월까지 4000만원을 무진스님을 통해 전달했다"고 말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