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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은퇴, 신백철과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목에 걸은 이효정이 은퇴의사를 밝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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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지난 21일 중국 광저우 텐허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신백철과 이효정은 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목에 걸은 이효정이 은퇴의사를 밝혔다.

이효정은 경기 후 "런던 올림픽까지 바라보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해 내가 하고 싶은 또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국가대표팀 코칭스탭은 훌륭한 복식 요원인 이효정을 대체할만한 선수가 없는 까닭에 은퇴 소식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효정은 국가대표에서만 은퇴할뿐 삼성전기 소속의 선수로는 당분간 더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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