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텐허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혼합복식 경기에 출전한 한국의 신백철-이효정 조가 중국의 장난-자오윈레이 조와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신백철-이효정 조는 지난 20일 광저우 톈허체육관에서 벌어진 준결승전에서는 중국의 허한빈-마진조에 2대1(20-22, 21-18, 22-20) 역전승을 거뒀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