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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리 등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대표팀,... 중국의 만리장성에 막혀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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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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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21일 저녁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단체전 결승서 김금화(28, 익산시청) 김혜림(25, 안산시청) 이라진(20, 부산광역시청) 이우리(20, 전라남도청)으로 이루어진 펜싱 여자 사브르대표팀이 또다시 중국의 만리장성에 막히며 도하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중국에 40-45로 아쉽게 역전패하며은메달에 그쳤다

비록 한국은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단체전 결승서 여자 사브르 단체에서 은메달에 그쳤지만, 21일까지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확보했다.

한편, 여자 사브르 개전에서 김혜림은 대회 2관왕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21일 20시 현재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금메달
양궁-주현정, 기보배, 윤옥희(여자 단체)
▲은메달
사격-이보나, 김미진, 강지은(여자 더블트랩)
레슬링-정지현(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펜싱-김금화, 김혜림, 이라진, 이우리(여자 단체 사브르)
▲동메달
육상-김현섭(남자 경보 20㎞)
테니스-이진아, 김소정(여자 복식)
육상-이미영(여자 포환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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