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한국은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단체전 결승서 여자 사브르 단체에서 은메달에 그쳤지만, 21일까지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확보했다.
한편, 여자 사브르 개전에서 김혜림은 대회 2관왕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21일 20시 현재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금메달
양궁-주현정, 기보배, 윤옥희(여자 단체)
▲은메달
사격-이보나, 김미진, 강지은(여자 더블트랩)
레슬링-정지현(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펜싱-김금화, 김혜림, 이라진, 이우리(여자 단체 사브르)
▲동메달
육상-김현섭(남자 경보 20㎞)
테니스-이진아, 김소정(여자 복식)
육상-이미영(여자 포환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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