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무료 인터넷 뉴스 솔루션 GNN '한국 상륙’글로벌 뉴스 통신 GNN 한국 상륙 기념 이벤트 ‘세가지 선물’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11.16 14:43
  • 댓글 0

인터넷 언론사, 초등방송국, 중·고등학교신문, 대학학보사 등 인터넷신문 솔루션 무상 공급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범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 뉴스 통신사 GNN뉴스통신 한국 법인이 출범을 기념하는 세가지 Bi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 가지 이벤트 안에는 초·중·고 대학의 비영리 언론사 학보사 방송국을 포함해 국내에서 성업 중인 5,000여 개 영리 목적의 인터넷 신문사와 NGO를 대상으로 뉴스솔루션을 영구적으로 무료 서비스하는 내용도 있다.

솔루션과 시스템 및 트래픽 비용은 모두 GNN 글로벌 본사가 부담한다.
12월 1일부터 공식 접수를 받아 신규 제작 및 기존 서비스 이전 작업을 진행하며, 신청 순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한국 최초 글로벌 뉴스통신사를 목표로 출범한 GNN (Global News Network) 한국 법인 (GNN 뉴스통신, 문화 나00028)이 본격적으로 세계 모든 주요 도시 지국 개설 시작을 축하하는 이벤트다.

Big 이벤트 명칭도(가칭 ‘세가지 선물’)  오는 29일까지 공모를 통해 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상으로 노트북을 지급하며, 인턴십을 원할 시 채용에 가산점을 준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GNN뉴스통신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무료 공급할 ‘세이뉴스(SayNews)’라는 자체 개발한 뉴스 솔루션은 국내 유통되는 뉴스 CMS의 모든 기능에 더해, 이미 특허를 출원한 ‘사이트 방문자를 수백 배 늘려주는 이기종 SNS 멀티 포스팅 솔루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빠른 접속 속도를 보장하는 CDN 서비스도 포함된다.

Big 이벤트 세 가지 중 나머지 두 가지 이벤트들도 기자나 언론사들에게 눈길을 끌만 하다.
두 번째는 매월 수만 불을 주고 사용해야 하는 외신기사, 사진, 뉴스영상 등의 무료 제공이다.
현재까지는 이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해서 매월 수만 불을 지불해야 했다.

세 번째는 열독률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의 하나인 여론조사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1일 GNN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한다.

GNN 뉴스통신 장관섭 탐사보도팀장이 GNN 시흥지국 깃발을 전달받고 힘차게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 GNN 뉴스통신

또한, GNN은 지난 11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치러진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의 소통대상 시상식장에서 한국 내 기초단체 중 첫 번째 지국인 시흥지사 개국을 알렸다.

GNN 한국법인은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주최사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민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이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분야‘대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청렴대상/사회공헌대상’ 시흥시 시상식은 국민일보가 후원하고 한국 법인 GNN 뉴스통신과 프랑스 AFP relaxnews 한국지국이 주관하고, 한신코드코리아(주)가 협찬했다.

GNN은 2018년 말까지 전 세계 모든 도시에 뉴스 센터를 개설하고 전 세계 200여 나라의 뉴스통신사와 매체에 영어, 불어, 중국어 등 6개국 언어로 뉴스를 송출할 계획이다.
또한 GNN 한국 법인은 지난 1일 중국이 국가 표준으로 정해서 국제표준화까지 준비하는 중국의 ‘한신코드’의 한국 독점 사용권자인 한신코드코리아(대표이사 박상현)와 공동사업 MOU를 체결했다. 현재 ‘한신코드’는 중국의 국가 표준 2차원 코드이다.

GNN 뉴스통신과 한신코드코리아는 지난 1일 공동사업 추진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GNN 뉴스통신 한국법인 본부장 엘, 한신코드코리아 대표이사 박상현 . /사진제공=GNN 뉴스통신

중국 정부가 국제 표준을 목표로 법령에 정한 국가 표준 2차원 바코드 규정으로써, 한신코드코리아(주)가 한국 내 독점 사용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 생산물 이력추적 2차원 코드 관련 법령이 통과되어 “내년 2월 1일부터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한신코드’를 사용하는 게 사업에 유리할거라는 것”이 한신코드코리아(주) 측 설명이다.

한신코드코리아(주) 박상현 대표는 “GNN과의 공동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기대를 걸고 있다”며 “최근 시진핑 주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으로 해빙이 시작된 한중 관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에 포함해 다양하고 포괄적인 민간차원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GNN 한국 법인 마케팅 담당자인 껑땅(Quentin, 전 프랑스 AXA 마케팅 매니저)은  “GNN은 기아, 무료교육,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이며, 이를 위해 구글,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추진 중이다”고 밝히고, “GNN이 한국에서 먼저 출범한 만큼 첫 번째 열매가 한국에서 열리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