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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김태균,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통해 포복절도할 입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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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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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지난 15일 시청률 9.9%(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로 산뜻하게 출발했던 SBS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와 22일 첫 방송한 개그 듀오 컬투의 컴백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가 합류한다.

이때문에 6년째 월요일 저녁 11시대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MBC ‘놀러와’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만나본격적인 삼파전을 시작했다.
‘밤밤’은 스타를 둘러싼 루머와 편견을 낱낱이 파헤쳐보는 스타 청문회 포맷으로 탁재훈. 박명수. 김제동. 정용화. 유이 등 6명의 청문위원과 스타의 진땀나는 진실공방전이 벌어진다.
22일 방송에서는 이경실의 ‘무서운 선배 설’. 조영남의 ‘카사노바 설’을 둘러싼 청문회가 열리며, ‘안녕하세요’는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를 통해 포복절도할 입담을 자랑한 정찬우. 김태균에 베테랑 MC 신동엽을 내세워 국민의 기상천외한 고민 해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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