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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쥐떼, 11월 쥐의 발생량이 급속도로 증가..." 질병 유발에 화재 원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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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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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21일 생활환경 위생기업 세스코(www.cesco.co.kr)의 해충예보에 따르면 서울 도심 주택가에 쥐떼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1월 쥐의 발생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해충예보에 쥐가 ‘위험’ 수준으로 분류됐다.

쥐떼의 급증은 올 이른 한파와 더불어 평년대비 하락한 기온으로 분석됐다. 쥐의 특성상 벽 사이나 마루, 천장, 보일러실, 쓰레기처리장, 하수구 등 집안 어디서든 서식할 수 있는 높은 적응력을 갖고 있다.

이러한 쥐는 식중독이나 페스트,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병 등의 질병의 원인이 되며, 분변에 있는 단백질이 공기중의 먼지와 섞여 호흡기로 들어갈 경우 아토피, 천식,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쥐는 전선이나 케이블, 가스파이프를 갉아 화재를 일으켜 인명피해를 유발한다. 재배작물, 저장곡물, 식품 등을 갉아먹거나 오염시켜 재산피해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이에 세스코 관계자는 "쥐는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시킬 뿐 아니라 화재 발생의 원인이 된다"며 "쥐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지속적인 방제관리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쥐로 인한 화재위험성까지 제기됐다.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의 전쟁기념관에서 발생한 화재는 쥐가 전선을 갉아 불이 난 것으로 밝혀졌다.. 쥐는 설치류 특성상 이빨을 일정 길이로 유지하려 지속적으로 전선, 나무 등을 갉아먹어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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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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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 2010-11-22 00:00:12

    실 제 고등학 생 커/플이 Hotel에서 참나-_-
    cyworld.com/iym8
    사이월드 동//영\상 ㄱㄱ
    실 제 고등학생 커플 (작업아닌 그냥 고등학생 커플실체)
    -낙 시아니다 광고아니다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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