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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국의 스몰월드뉴스에 의하면 알에사가 지금까지 모아온 전 세계 수퍼카는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41만1000달러), 페라리 SA 압테라(56만5000달러) 등 다양한 페라리 모델과 5대의 포르쉐, 3대의 람보르기니 등 33대로, 이를 구입하는 비용만 730만 달러(약83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알에사는 또 내년 22번째 생일을 기념해 자신에게 주는 생일 선물로 260만 달러(30억원)를 들여 부가티 '베이론'과 쾨닉세그 '아제라'를 두대의 슈퍼카을 더 계약한걸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흔히 얘기하는 꿈의 차를 다 갖고 있네", "저 중 한대라도 가져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 다이아 알-에사를 부러워하면서도 "그래도 내 차가 난 제일 좋다"며 자기만족을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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