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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슈퍼카, '사우디아라비아' 21세 백만장자?...전 세계 '수퍼카 수집' 취미...33대 80억원 구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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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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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80억 슈퍼카...사우디 공학도이자 올해 21살인 백만장자 인다이아 알에사(Dhiaa Al-Essa)는 거대한 취미생활이 전 세계 수퍼카를 수집으로 33대를 구매비용으로 80억원이상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영국의 스몰월드뉴스에 의하면 알에사가 지금까지 모아온 전 세계 수퍼카는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41만1000달러), 페라리 SA 압테라(56만5000달러) 등 다양한 페라리 모델과 5대의 포르쉐, 3대의 람보르기니 등 33대로, 이를 구입하는 비용만 730만 달러(약83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알에사는 또 내년 22번째 생일을 기념해 자신에게 주는 생일 선물로 260만 달러(30억원)를 들여 부가티 '베이론'과 쾨닉세그 '아제라'를 두대의 슈퍼카을 더 계약한걸로 알려졌다.

알에사는 페라리 599GTO에 대해 "이 모델은 페라리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이전에는 벤츠 SLR 맥라렌을 가장 좋아했었지만 이젠 바뀌었다"며 예찬했다. 알에사는 이 차를 사기 위해 6개월을 기다렸으며 곧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흔히 얘기하는 꿈의 차를 다 갖고 있네", "저 중 한대라도 가져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 다이아 알-에사를 부러워하면서도 "그래도 내 차가 난 제일 좋다"며 자기만족을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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