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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표 특산물이 한자리에...‘2017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 개최16일부터 19일까지, 창원 CECO서 대표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총 350개 업체 517부스 규모로
  • 임춘호 기자
  • 승인 2017.11.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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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대표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2017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박람회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 경남의 대표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2017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도 농업기술원, 정보화마을, 기업체 등이 참여하여 총 350개 업체 517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경남무역이 주관하며 도내 18개 전 시ㆍ군과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후원한다.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는 경남 최대 규모의 특산물 마케팅장으로서 각 시ㆍ군의 대표 농축수산물, 공예품, 한방약초ㆍ차, 건강식품, 김장재료 등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경남의 대표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2017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박람회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박람회 기간 중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동남아 등 7개국 3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하는 1대1 매칭 상담회가 열려 생산농가와 중소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제8회 국가인증 농산물 명품대회’와 농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의 ‘김장김치 나눔행사’가 동시행사로 개최되어 경남의 명품 농식품 홍보는 물론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도 실천할 예정이다.

김신호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를 지역 특산품을 알리고 애용하는 로컬푸드 페스티벌로 활용함으로써 경남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의 판로개척과 참가업체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춘호 기자  8035ok@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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