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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운동장, 행사 쓰레기 인해 몸살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7.11.1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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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시민운동장이 쓰레기로 야간 운동하는 주민들의 안전에 피해를 주고 있다.

어떤행사를 치루고 남은 쓰레기가 운동장에 그대로 남아 있어 보기가 흉할정도인데 경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방관을하고 있다.

지난 지진때 안전평가에 않좋은등급을 받은 시민운동장은 행사때 마다 스탠딩으로 진행했는데 경주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서 관리미흡으로 야간에 운동하는 시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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