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는 ‘스타벅스’를, 대만에서는 자국 커피전문점인 ‘85℃’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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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이 커피판매점을 ‘일주일에 1회’(24%), 대만 ‘2~3주일에 1회’(20.4%), 한국은 ‘월 1회’(25.1%)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는 곳으로는 한국이 ‘스타벅스’, ‘던킨도너츠’, ‘커피빈, 중국이 ‘스타벅스’ , ‘맥도날드’, ‘U.B.C커피’, 대만이 ‘85℃’, ‘스타벅스’, ‘7-11 시티카페’ 순으로 각각 조사됐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의 스타벅스 이용률(44.5%)은 한국(33.4%)보다 높았다.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은 스타벅스를 주로 이용하는 이유로 ‘맛이 좋아서(각각 56.2%, 61.2%(중복응답))’를 꼽았고, 대만은 ‘거리가 가까워서(62.6%, 중복응답)’ 85℃를 주로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3개국 모두 커피를 주로 마시는 시간대는 ‘점심식사 후’였고, 마시는 장소는 ‘커피전문점 매장 안’이었으며, 함께 마시는 사람은 ‘친구’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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