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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 여자후배에게 당했던 굴욕담을 공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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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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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개그우먼 이경실이 여자후배에게 당했던 굴욕담을 공개 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QTV 프로그램 '여자만세' 에서 이경실은 "몇 달 전 한 여자 후배에게 잊지 못할 굴욕을 당한 적 있다" 라며 입을 열었다.

MBC '세바퀴'에서 고정패널로 출연 중인 이경실이 “하루는 같은 미용실에 다니는 한 여자 후배에게 '다짜고짜 퀴즈'에 참여 여부를 부탁했지만 반응이 싸늘했다. 매니저한테 한 번 물어보겠다. 한 번 해주면 다 해줘야 한다”며 선배 이경실에게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몇 달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 후배가 광고에만 나와도 채널을 돌려 버린다" 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진짜 예의가 없네. 누군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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