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김영춘 최고위원과 조정식 강기정 우상호등 전현직 의원들과 안희정 충남지사, 이광재 강원지사, 송영길 인천시장 등 42명이 참여했다.
아날 출범식에서 운영위원장을 맡은 우상호 전 의원은 인사말에서 “국민의 고통을 덜고 어려운 사정을 해결하는 새로운 진보정치를 목표로 다음 총선과 대선 현장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진보행동’ 출범과 관련, 또 다른 형태의 계파정치를 모색하는 것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제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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