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여자 사이클 20㎞(80바퀴)포인트 레이스 결승에서 중위권 포지션을 유지하다가 경기 도중 경쟁 선수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완주에 실패했다.
이날. 나아름은 이날 첫 20바퀴에서 포인트를 따내지 못하고 중위권을 달렸으나 세 번째 스프린트(10바퀴)에서 선두로 치고 나가면서 단숨에 25포인트로 상승, 2위자리를 꿰찼다. 그러나 38바퀴째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에 부딪히며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큰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에 한국 코치진이 달려갔고, 잠시 정신을 잃은 나아름은 다행히 다시 정신을 차렸으며 부상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음대회에 좋은 결과로 ~힘내세요..홧팅~!!" "크게 다치지 않은것만도 다행이에요.. "등 나아름 선수를 격려했다.
한편 중국의 류신이 34점으로 우승을 획득했으며 기대를 모았던 이주미는 6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