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숙은 귀국한 이후 몸살과 호흡곤란 증세를 겪던 유동숙씨는 2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신종플루에 의한 폐렴호흡곤란 증후군 심근염으로 입원 9일 만인 지난 11일 오후 10시에 사망했다.
앞서 지난 1일 탤런트 강대성(본명 방성배)이 사망한 데에 이어 6일 가수 이진원이 그 뒤를 따랐다. 지난 12일에는 향년 29살인 박혜상이 짧은 생을 마감하는 등 연예계 11월 괴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심장이 뛰네’ 배급을 맡았던 미래로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유동숙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