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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글로벌 창업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선도3년간 42억원 투입, 30개 글로벌 청년창업 성공신화 만든다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7.10.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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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직무대행 박희성)은 12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글로벌 창업 활성화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의 창업지원을 위한 「EWP-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업무 협약식」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8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EWP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총 14개 혁신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지난 9월 제1기 동서발전-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진행하였다.
새정부 일자리 대통령 100일 플랜 13대 과제 중 하나인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창업기업 4만개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동서발전과 울산테크노파크가 함께 만든 청년창업 육성프로그램이다.

한국동서발전과 울산테크노파크는 선정기업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획득, 마케팅 지원 등의 다양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 핀란드 ‘에스포 이노베이션 가든*’의 스타트업 집중 육성프로그램 연수 및 ‘Slush(슬러쉬) 2017’ 참가를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전문 스타트업 멘토링단의 상시 컨설팅 지원과 신규 인력채용 지원,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한 IR을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손정현 기자  s6886@nq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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