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욕망의 불꽃', '서우-승호' 지하철서 애절한 007 열애 작전 펼쳐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12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13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지하철에서 007 열애 작전을 펼쳤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는 인기 톱스타 백인기(서우)와 재벌 3세 엄친아 김민재(유승호)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지하철역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비밀스러운 숨바꼭질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우는 눈물이 가득 고인 큰 눈망울로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유승호의 표정에는 서우를 찾아 헤매는 듯 애절함과 절박함이 묻어난다.

'욕망의 불꽃'의 한 관계자는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 서우와 유승호의 안타까운 로맨스를 고스란히 담아내게 될 이 장면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서우는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지만 안에는 사랑이 많고 갈증과 아픔이 많은 인기의 모습에 내 모습이 투영될 때도 있어 심장이 찌릿해지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감정 신 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승호가 너무 많이 리더를 해주고 있어서 의지가 된다"고 덧붙였다. '욕망의 불꽃'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