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5대얼짱으로 통하는 선수는 당구의 차유람, 수영의 정다래, 리듬체조의 손연재, 배구의 한송이, 바둑의 이슬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화보까지 낸 '원조 얼짱' 차유람은 늘씬한 몸매와 뛰어난 미모로 아시안 게임 이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아시안 게임 출전으로 얼짱 계에 데뷔한 이슬아는 선수단 결단식부터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들이 눈도장을 찍었다.
'신예 얼짱' 정다래는 수영 연습을 하다 찍힌 사진이 보도되면서 하루 아침에 얼짱 반열에 올랐으며 이어 손연재는 작은 머리와 귀여운 이목구비 탓에 '체조계의 김연아'로 불리며 얼짱으로 등극했다.
배구대표팀 레프트 한송이는 1m86cm 장신에 비해 작은 얼굴의 환상적인 9등신 몸매, 여기에 운동선수다운 건강미가 넘쳐흘러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한송이는 지난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언니 한유미와 함께 줄곧 '코트의 얼짱 자매'로 이름을 떨쳤다.
네티즌들은“얼짱 답게 좋은 성적 거두길”, “스포츠계가 활짝 피는 구나”, “그동안 왜 몰라봤을까”, “환한 미소가 너무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