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재 당 최고위원 중 대다수가 재수사를 요구한다면 지도부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나가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재수사는 결국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검찰이 청와대와 관련된 것, 제 식구와 관련된 것은 모르쇠로 축소하는 듯 보이는데, 이른 시일 안에 (재수사를) 결단,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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