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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스포츠팀]지난 11일에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의 연습하는 얼짱 선수들의 모습이 공개 되어 는데, 이번에는 수영 선수 정다래에게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다래 선수는 현재 부영 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1991년 12월 2일 생으로 2007년 전국체전 수영 여자 고등부 평영 100, 200M 금메달, 2008년 프레 올림픽 평영 200M 2위를 기록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도 출전하는 등 우리나라의 평형 유망주다.
한편 정다래는 2010년에는 MBC배 전국 수영대회 여자 평형 200M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그 기세를 몰아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 마크를 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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