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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저렴한 가격대의 자체 브랜드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백화점 편집샵 및 오프라인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당찬 목표도 있다.
바니투캐럿의 CEO 김바니는 “보다 전문적인 패션사업을 위해 오랜 시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섭외하여 자신의 패션 철학이 담긴 사이트를 준비해왔다”며 “옷의 품질과 가격, 스타일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바니는 '단순히 연예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차원이 아니라 '단 한 개의 상품만이 판매돼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패션을 사랑하는 20대 악바리여성의 쇼핑몰로 봐 달라'고 전했다.
스스로 전셋집 마련을 위해 일찍이 패션사업에 뛰어든 경력이 있는 김바니는 "단순히 연예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아닌 패션을 너무나 사랑하는 20대 악바리 여성의 쇼핑몰로 봐 달라"며 "나는 단 한 개의 상품이 판매되어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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