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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거리에서 한복맵시 자랑하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7.09.25 14:44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23일 경주시 황남동ㆍ황리단길 어울림한마당 한복맵시 자랑대회가 열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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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한복입고싶으다 2017-09-26 20:31:57

    우리나라한복정말최고죠 저두한복완젼 좋아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비싸 막입기엔 좀 그렇죠.?딸아이에게만들어서입힐려고요.3년전에한복집마다문의를했었는요.서울 인터넷에나온곳등등이요^^그러나너무나급액이큰나머지. 옛날할머니방식으로 윗저고리흰색과 밑치마검정색으로 여름소재로한복집에서.샀습니다.요즘 옷은너무나비싸지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개선해서입힐려고했습니다만. 워낙어려웠습니다.그래서그냥포기하고말았죠 그런데어느날한복이이렇게유행이되었네요~~^^그냥만들어달라할껄요. ㅠ ㅠ.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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