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간이 끝나고 추가시간에 접어들며 한국의 승리가 확정될 무렵 뜻하지 않은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방송사정으로 정규시간 지난 92분부터 종료까지 방송이 멈췄었어 KBS는 중계를 마치기 전에 현지 사정에 의한 방송사정이 고르지 못한점을 양해한다는 자막을 내보냈다.
화면은 멈춘 상태에서 종료 휘슬 소리만 들리는 아쉬운 모습으로 중계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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