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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美대통령, 한국식 이름은'오한마(吳韓馬)'로 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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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10 00:00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G20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한미동맹친선협회(회장 서진섭)가 '오한마' 라는 이름을 선물할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서 회장은 "오바마의 'O' 발음을 참작해 성씨를 '나라 오(吳)씨'로 했고 후세인(중간 이름)의 'H' 발음을 따 '나라 한(韓)'으로 했고 마지막 '마'는 미국의 상징인 '말 마(馬)'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 "G20 정상회의가 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점을 참작해 강남 오씨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친선협회는 작평패를 주한미군사령부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져 성사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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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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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dadga 2010-11-11 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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