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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존박은 토니안과의 만남에 "토니안과 마주보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토니안 역시 "나 역시 팬이다"라며 "많은 여성팬들한테 사랑받는 모습을 보며 정말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했다.
특히 토니안은 "존박을 지켜보면서 정말 탐났다"며 영입 의사를 전하며, 존박을 영입하기 위해 "이승기를 뛰어넘는, 다니엘 헤니 같은 가수 만들어주겠다"고 설득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허각, 존박, 아이유, 윤종신, 토니안, 이유리, 카라의 박규리, 강지영, 윤유선, 정석원, 양세형, 정성호, 안진경 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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