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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노유민 소속사 측에서 이를 강하게 부정하면서 노유민의 결혼설은 미궁에 빠졌다. 노유민 소속사는 "노유민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노유민 자신도 현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 며 결혼설을 부정했다.
또한 현재 노유민의 미니홈피에는 "내년쯤에 결혼할겁니다. 결혼 날짜 잡히면 말씀드릴게요 날짜 잡히면 많이 ㅊㅋ(축하)해주세요" 라는 글이 쓰여져 있는 상태다.
KBS홀 관계자에 따르면 노유민이라는 이름으로 식장 예약은 아직까지 취소되지 않았으며, 신부의 성씨 역시 같다. 노유민 본인이라고는 확인할 수 없으나 이 때문에 여러 루머들이 인터넷상에서 생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에 "결혼을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대체 뭐냐?" 라며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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