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장기하 첫인상, 나는 청초한 스물아홉! “음악스타일과 수염 때문에 종종 40대로 오해”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09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지난 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가수 장기하가 방송에서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날 김원희는 장기하에게 “깜짝 놀랐다. TV에서는 마흔 됐는줄 알았는데, 실제 보니 피부도 좋고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기하는 “시청자분들은 여전히 40대로 보인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는 스물아홉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음악스타일과 수염 때문에 종종 40대로 오해를 받곤 했다고 말했다.

장기하는 정재형과 장윤주에 의해 졸지에 명랑만화 범죄자가 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이적이 "수염을 깎고 보면 천상 애다"라며 장기하의 수염을 CG로 지워달라고 요청했다.

실제 CG로 수염이 지워진 장기하는 이적의 말처럼 청초하고 말끔한 29세 청년의 모습이었다. 한편, '노래하는 괴짜들' 특집은 오는 15일 방송에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