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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현-이태곤- 열애설… 또 한쌍의 ‘선남선녀 스타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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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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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미모의 배우 오승현과 이태곤이 올 초 부터 좋은 만남을 가져오다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해서 연예계에 또 한쌍의 ‘선남선녀 스타커플’이 탄생했다.

한 스포츠 전문매체는 9일 배우 오승현과 이태곤의 열애설을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 보도는 이 측근은 “이태곤과 오승현이 올 봄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나 호감을 갖게 됐고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며 열애 중이다”라면서 “이태곤이 현재 방영중인 MBC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 출연 직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고 했다.

한편 이태곤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내후년에는 꼭 결혼할 생각인데 4월이 될 것”이라고 미리 정한 시기를 공개했다.

이태곤은 2005년 SBS 주말드라마 ‘하늘이시여’의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혜성처럼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으며 지난해 MBC주말극 ‘보석드라마’에 이어 현재 MBC ‘황금물고기’에 출연중이다.

오승현은 1997년 슈퍼엘리트모델 출신으로 지난해 MBC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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