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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국비 6억원 확보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7.09.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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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가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공모에서 양남면 지역사업이 최종선정되어 국비 5.9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활성화를 위해 특정지역 또는 건물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양남면 복지회관(해수탕)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설인 태양광100kw, 해수열히트펌프 220RT 설치를 계획으로 올해 4월에 사업계획서를 에너지관리공단에 제출하여, 1,2차 평가를 거처 지난달 31일 총 사업비 11.5억 중 50%에 해당하는 5.9억의 국비를 확보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2.7억원의 연료비(가스)의 약 85%가 절감할 수 있고, 전기료는 6.5%(5천만원정도) 증가 예상되나 증가된 전기 일부는 태양광으로 대체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열 경제정책과장은 “본 사업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범사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향후 많은 사업을 발굴에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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