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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공동체 활동 평가회 가져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7.09.0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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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래)는 2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17 청소년 해외마을 공동체 자원봉사활동’ 평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달 2일부터 8일까지 ‘화랑의 후예, 자원봉사로 경주를 알리다!’라는 주제로 베트남 호찌민 일대의 노인시설 및 보육원에서 청소년 및 리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해외 봉사활동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청소년 및 리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함께 참석하여 5박 7일 간의 베트남 자원봉사활동 활약상을 영상으로 함께 느끼고, 참가자가 직접 활동앨범을 제작하고 활동소감을 나누며, 7월 8일 발대식부터 약 두 달간의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해외봉사활동에서 벽화그리기 및 미술활동,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한 한국의 다양한 문화 알리기와 현지마을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조성한 점에서 성공적이었다는 평을 나누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봉사자들에 대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어서 화랑의 후예로써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해 많은 보람을 얻게 되었고, 봉사자들 간에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으로 이어감으로써,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이웃과 지역사회에 실천할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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